문화를 잇고, 사람을 잇는

애틀랜타 한인회

한인 동포들의 권익 보호와 실질적인 도움, 그리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합니다.


1968

10월 3일: 애틀랜타 한인회 창립 (개천절, 디케이터 YMCA)

1970-1980

한인 사회의 규모 확대와 함께 비약적으로 발전.

1981년

애틀랜타 한국학교 개교 (한인회

주도).

1990년대

올림픽 개최 등을 거치며 미 동남부 중심의 한인 커뮤니티로 도약.

1998

다양한 한인 커뮤니티 기관/행사 및 지원 조직으로 성장.

2013

도라빌 구 애틀랜타 한인회관

화재 소실

2014

구 회관 부지를 매각 금액과 $200만불에 달하는 한인들의 모금 운동을 통해 한인회관 규모로 세계 최대 한인 회관 운영 시작

2026

제36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활동 중이며, 코리안 페스티벌 및 한인회관 중심의 문화 행사를 개최. 

역대 한인회장

한인사회를 이끌어 오신

역대 한인회장님들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그 뜻과 노고를 오래도록 기립니다.


초대 - 5대

김순응, 변종수, 문희석, 송준희, 황용연


6대-10대

이봉호, 안낙영, 강석영, 김창명, 송준희


11대-15대

강석영 (재선), 김학봉, 박선근, 이상호, 이준남


16대-20대

배수일, 박진호, 안수웅, 김광현, 손칠영


21대-25대

최영돈, 이승남, 이석희, 김경환, 김백규


26대-30대

김도현, 박영섭, 은종국 (재선), 김의석


31대-35대

오영록, 배기성, 김일홍, 김윤철, 이홍기

*김윤철 34대 회장은 2022년 3월 애틀란타 한인회 이사회에서

한인회 정회원 자격을 박탈당했다. (발췌: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36대

박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