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동포들의 권익 보호와 실질적인 도움, 그리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합니다.
10월 3일: 애틀랜타 한인회 창립 (개천절, 디케이터 YMCA)
한인 사회의 규모 확대와 함께 비약적으로 발전.
애틀랜타 한국학교 개교 (한인회
주도).
올림픽 개최 등을 거치며 미 동남부 중심의 한인 커뮤니티로 도약.
다양한 한인 커뮤니티 기관/행사 및 지원 조직으로 성장.
도라빌 구 애틀랜타 한인회관
화재 소실
구 회관 부지를 매각 금액과 $200만불에 달하는 한인들의 모금 운동을 통해 한인회관 규모로 세계 최대 한인 회관 운영 시작
제36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활동 중이며, 코리안 페스티벌 및 한인회관 중심의 문화 행사를 개최.
한인사회를 이끌어 오신
역대 한인회장님들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그 뜻과 노고를 오래도록 기립니다.
김순응, 변종수, 문희석, 송준희, 황용연
이봉호, 안낙영, 강석영, 김창명, 송준희
강석영 (재선), 김학봉, 박선근, 이상호, 이준남
배수일, 박진호, 안수웅, 김광현, 손칠영
최영돈, 이승남, 이석희, 김경환, 김백규
김도현, 박영섭, 은종국 (재선), 김의석
오영록, 배기성, 김일홍, 김윤철, 이홍기
*김윤철 34대 회장은 2022년 3월 애틀란타 한인회 이사회에서
한인회 정회원 자격을 박탈당했다. (발췌: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박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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