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를 잇고, 사람을 잇는

애틀랜타 한인회

애틀랜타 한인회를 이끄는 집행부는

동포사회를 위한 봉사 정신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선출된 리더들입니다.

회장과 각 팀장은 한인사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며, 신뢰와 투명성을 최우선으로 활동합니다.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살려 한인회의 비전 실현과 공동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섬김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소통으로 하나 되고,

미래를 함께 만드는 한인회를 만들겠습니다.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박은석
인사드립니다.애틀랜타 한인회는 1969년 설립된 이래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권익증진 및 동포사회의 화합과 복지, 그리고 한인사회와

미국 주류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대표 봉사 결사체입니다.

제36대 한인회는 최근 몇 대에 걸쳐 동포들의 신뢰와 존재 목적을

상실하고 무너졌던 한인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동포들의 사랑을 받는 한인회로 재건하라는 엄숙한 명령을 안고 출범했습니다.이 한인회 웹사이트는 한인회의 활동과 성과를 적절하게 홍보하고,

한인 동포 사회의 목소리와 의견을 효과적으로 수렴하고,

그리고 애틀랜타 한인회와 동포들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동포 여러분들의 참여와 공유, 협력과 지원을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저는 한인회의 주인이신 동포들을 섬기는 상머슴으로서

한인회의 문을 활짝 열고 동포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동포들의 이익을 위해 힘쓰겠습니다.제가 약속한 한인회의 재정 투명성 확립, 한인회관의 문화공간 탈바꿈, 차세대 리더 양성,

복지 사각지대 동포 돌봄, 정부 및 타 커뮤니티와의 소통 협력은 반드시 실천할 것입니다.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는 ‘주인인 한인들을 위한 한인회’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한인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한인동포 여러분도 한인사회 발전과 한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한인회에

적극 동참해 주고 성원해 주기를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 회장 박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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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한인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듭니다.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경영진 / 이사회

분과 위원회 위원장

위원회 위원장


김정석

교육분과


김제니

청년분과


김에스더

행사분과


이지나

공공외교분과


강유니스

문화예술분과


박청희

대외협력분과


장은주

사회복지분과


이미애

홍보분과


김기숙

디자인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