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 미주한인회장대회서 우수 모범 한인회상 수상
박은석 회장 등 8명 참석…공모전 참가 24개 한인회 중 2위 성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에 참가해 우수 모범 한인회상을 수상했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서정일)는 지난 29일부터 1일까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팰리스 호텔에서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애틀랜타한인회 박은석 회장을 비롯한 임원 등 총 8명이 참석했다.
애틀랜타한인회는 대회 기간 진행된 우수 한인회 공모전에서 ‘우수 모범 한인회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4개 한인회가 참가했으며, 애틀랜타한인회는 2위에 해당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회는 ‘깨어있는 한인회, 하나 되는 한인사회’를 주제로 열렸으며, 미 전역 한인회 관계자와 차세대 임원, 지역사회 인사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인사회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강화, 주요 현안 공유, 한미 공공외교 활성화, 차세대 리더십 육성 등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미국 50개 주 약 180개 지역 한인회를 대표하는 단체로, 올해부터 기존 총회를 ‘미주한인회장대회’로 확대해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청과 주미한국대사관 후원으로 진행됐다.
(출처: https://atlantak.com/%EC%95%A0%ED%8B%80%EB%9E%9C%ED%83%80%ED%95%9C%EC%9D%B8%ED%9A%8C-%EB%AF%B8%EC%A3%BC%ED%95%9C%EC%9D%B8%ED%9A%8C%EC%9E%A5%EB%8C%80%ED%9A%8C%EC%84%9C-%EC%9A%B0%EC%88%98-%EB%AA%A8%EB%B2%94-%ED%95%9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