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첫 사업 "테니스와 음식으로 교류해요"
애틀란타 한인회 • July 27, 2025
27일 오후 4시 '테니스 및 음식대회
한인회에 바라는 동포 의견도 수렴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첫 사업으로 동포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한인회는 오는 7월 27일(일요일) 오후 4시, 둘루스에 위치한 WP Jones Tennis Park(3720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에서 '친선 테니스 및 한국 음식 자랑 대회'를 개최한다.
"우리 다시 만나, 라켓 들고!"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될 이번 행사에는 테니스를 사랑 하는 50세 이상 한인들과 직접 정성껏 만든 한국 음식을 나누고 싶은 동포들이 참여 할 수 있다.
한인회는 "한인 사회의 화합과 따뜻한 교류를 위한 자리"라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 며 동포들을 초대했다.
참가비는 없으며, 한국 음식 자랑 대회에 참여하려면 본인이 직접 만든 음식을 가져 와야 한다.
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테니스 및 음식대회 입상자 에게는 상금과 메달이 수여된다.
문의는 이지나 공공외교 분과위원장(770-650-4813, 문자 전용), 또는 이 메일 pollitt5@bellsouth.net으로 하면 된다.
한편 한인회는 한인회에 바라는 동포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기 위해 이메일 로 동포들의 의견을 접수하고 있다. 의견을 보낼 곳은 info@AtlantakoreanAssociation.com이다. 박요셉 기자
출처: https://higoodday.com/opinion/1007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