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2026년,더 강한 한인사회로” 애틀랜타 한인회 재도약 선언,박은석 회장

애틀란타 한인회 • February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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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신년사… “동포 권익·차세대 자긍심·주류사회 영향력 확대”
한인회, 동행·소통·화합으로 공동체 재도약 선언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신년 메시지를 통해 동포 사회의 건강과 만복을 기원하며, 한인사회의 권익 신장과 차세대 자긍심 고취, 주류사회 내 영향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애틀랜타 한인회는 “지난 한 해 한인 사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동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동행·소통·화합을 바탕으로 자랑스러운 한인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2세·3세들이 자부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애틀랜타 한인 사회를 지역 주류사회에 적극 알리는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애틀랜타 한인회는 “한인 사회를 대변하는 대표 단체로서 책임과 봉사의 자세로 더욱 낮은 자리에서 섬기겠다”며 동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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